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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1-07-09
분류 보도자료
제목 “영화 흥행 대작은 인터넷에서 태동된다”
내용

영화 흥행 대작은 인터넷에서 태동된다”

코리아닷컴 영화 사이트 ‘온라인 매체’로 급부상 중

- 코리아닷컴 영화채널은 매출, 편수 등 단연 독보적
- 성공적 영화 사전 마케팅의 새로운 장으로 급속히 대두
- 이벤트, 컨텐츠 제공, 광고/홍보 3박자 효과 만점
- 영화사 배급사 모두 주목, 포털업계 새로운 수익모델 기대 되기도

영화를 테마로 한 인터넷 사이트가 급속히 확대되면서 영화계에 인터넷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 마케팅 부문에서 인터넷이 강력한 마케팅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터넷에서의 ‘영화’>
인공지능 검색체계를 갖춘 코리아닷컴의 검색채널에서 ‘영화’를 검색어로 찾아지는 국내 영화 관련 사이트를 살펴보면, △영화 VOD서비스 제공, 영화평, 커뮤니티 등 영화 관련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이트가 1275개, △ 영화 제작사 사이트가 48개로 그 어느 분야보다도 네티즌들의 활동이 왕성하다.
이중 영화 VOD서비스를 기본으로 하고 영화 정보, 커뮤니티, 전자상거래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료 매출을 올리고 있는 영화 전문 포털 사이트는 아이씨네, 웹시네마, 세기링크 등 10여개 안팎이다. 코리아닷컴 등 메가 포털 사이트들도 영화채널을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영화에 관심있는 네티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특히 코리아닷컴과 같이 자체 네트워크와 초고속인터넷 고객군을 보유한 멀티미디어 포탈들에 포진한 영화 사이트들의 매출 및 규모가 단연 압도적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관련 업계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전체 인터넷 영화 VOD시장 규모는 2월 현재 약 3억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매월 10%~20%가량의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야후의 검색페이지에도 영화사, 영화제작사, 영화 음악 등 등록된 관련 사이트가 1071개에 이른다.

또한 부산 영화제, 부천 영화제 등 국제영화제를 표방한 국내 영화제들은 일찌감치부터 사이버 영화제를 표방하고, 영화제의 전 프로그램과 일부 상영작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최근 1~2년 사이에 ‘인터넷 영화제’의 비중을 대폭 늘려가고 있다. 부산 영화제는 부산영화제 사이트를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부천 국제영화제는 2000년 제 3회 부천 국제영화제에 출품된 단편 영화제들을 코리아닷컴의 영화 채널을 통해 모두 온라인에서 상영하기도 했다.

<인터넷 영화 마케팅>
인터넷에서의 영화 마케팅은 99년 말부터 최근 1~2년 사이에 대폭 확대돼 왔다.
인터넷 영화 마케팅은 크게 세가지 부문으로 전개된다.

1. 온라인 이벤트
가장 먼저 시도된 인터넷 영화 마케팅은 온라인 이벤트이다. 가장 단순하게는 영화 관련 퀴즈 이벤트에서부터 애장품 경매 및 판매, 최근의 제작비 공모까지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마련되고 있다.

2. 온라인 상영
온라인 상영은 크게 세가지로 나눠진다. 영화관 개봉전에 이뤄지는 온라인 시사회, 영화 개봉과 동시에 이뤄지는 온라인 개봉, 개봉관에서 철시된 후의 VOD상영 등이다.
최근 멀티캐스팅 등 스트리밍 기술의 발전 등으로 광대역 비디오 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온라인 시사회도 크게 활기를 띠고 있다. 1Mbps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하면 PC로도 TV정도의 고화질을 즐길 수 있어 온라인 시사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닷컴의 경우 2000년 12월 애니매이션 ‘인랑’의 온라인 시사회를 국내 최초로 멀티캐스팅 기술을 적용해 제공하면서 네티즌들에게 좋은 평을 얻기도 했다.

또한 종로, 강남 등 주요 개봉관에 영화가 올려짐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도 VOD서비스를 시작하는 온 오프라인 동시 상영도 최근 등장하고 있다.
지난 1월, 코리아닷컴의 영화 채널(movie.korea.com)을 통해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개봉된 필로우북의 경우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지역 극장 관객 000명으로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은 반면, 독점 개봉된 코리아닷컴 사이트에서는 일일 기간내 관객 000명이 클릭하는 성과를 얻었다. 이 같은 성과는 평균 1편당 1일 VOD 관람객 수인 000에 비해서도 대단히 높은 성과이다.

또한 최근 초고속인터넷의 폭넓은 보급과 VOD서비스의 보급 및 인식 전환 편리성 등으로 인터넷은 영화 감상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면서 온라인 영화 VOD 감상도 일반적인 추세가 되고 있다. 코리아닷컴 영화채널 매니저인 이연주씨는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는 전통적인 생각들이 많이 전환되고 있어 인터넷 영화 이용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코리아닷컴의 경우 지난 12월, 방학 특수 등에 힘입어 매출이 50% 대폭 늘기도 했으며 꾸준한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인터넷 환경의 변화를 설명했다.

3. 광고/홍보

인터넷은 영화사들의 주요한 광고매체로도 주목받고 있다. 메인 페이지의 배너광고는 물론이고, 메일에 붙는 꼬리말에 영화 홍보 문구 삽입, 메일진에 기사 게재, 검색 페이지에 주요 검색어 등록 등 네티즌들의 눈에 띄기 위한 갖가지 방법이 고안되고 실행되고 있다.

<영화계의 변화>
영화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터넷을 통한 영화 마케팅의 효과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그동안 VOD상영에만 국한되던 인터넷 영화의 경향이 최근 온라인 시사회, 온라인 동시 개봉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온 오프라인 동시 개봉의 경우 그동안 영화사와 극장들로부터 외면받아 왔으나, 최근에는 변모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인터넷 및 온라인 시장에 대한 영화 판권은 극장 상영권 및 비디오 판권에 덧붙어 거래되는 것이 관행이었다. 그러나 최근에 개봉된 ‘시월애’, ‘오수정’등은 온라인 판권만 단독 거래되기도 해 그동안의 관행을 깼으며 온라인 판권만 단독 거래되는 영화 편수가 최근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최하 편당 1만카피 이상 판매되어 일정정도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었던 비디오 판권의 수익률이 작년 하반기부터 급격히 감소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온라인 영화 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 영화 마케팅의 급속한 증가 추세는 대형 포털 사이트에 올려지는 영화 이벤트 수의 증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코리아닷컴의 경우 지난해 12월만 해도 한달 평균 5~6건의 시사회 이벤트가 진행됐으나 3월에는 최근의 북오브쉐도우 특별 시사회 이벤트까지 총 12개의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코리아닷컴 ‘영화’채널>
총 상영 편주 600여편으로 국내 최대의 영화콘텐츠를 자랑하는 코리아닷컴(movie.korea.com)에는 최근 들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제안하는 영화사가 부쩍 늘고 있다.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지금까지 코리아닷컴 영화 채널은 총 55회의 시사회와 10개의 대형 이벤트 개최했다. 이 같은 성과는 동종 채널을 서비스중인 사이트들에 비교해 볼 때, 평균 2~3배 많은 성과이다. 특히 코리아닷컴 영화채널(Movie.Korea.com)은 12월, 1월보다 2월,3월에 이벤트 및 시사회 횟수가 대폭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심시어 시사회의 경우 하루 3건이 동시에 진행되기도 하고(시사회:12월,1월 한달평균 5~6개, 2,3월 한달평균 12개 이상 개최), 프로모션을 먼저 제안해 오는 영화사도 서비스 초기 5~6개였던데 비해 현재는 10개 이상에 달한다.
영화관련 컨텐츠를 제공하는 아이씨네의 안현진 이사는 “코리아닷컴을 통한 영화 컨텐츠 매출이 포탈사이트와 ISP를 통한 총 매출의 20%를 차지한다. 사이트 인지도가 높고, 후불제를 채택한 결제 수단의 편리성 쉽고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 등이 사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이유일 것”이라고 코리아닷컴의 성공요인을 분석했다.

얼마전 코리아닷컴을 통해 이벤트가 마련됐던 영화 ‘북오브새도우(원제: Blair Witch 2 - Book Of Shadow, 감독 : 조 버링거, 출연 : 킴 디렉터, 스테판 바커 터너,등급 : 18세 이상 관람가)는 최근 코리아닷컴의 영화 채널의 역량을 가장 잘 볼 수 있었던 행사였다.
‘Korea.com, 북오브새도우’가 함께 하는 특급 이벤트 퍼레이드’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시사회 및 미팅 시사회, 퀴즈대회 등이 진행된 이벤트에는 별도의 광고 및 홍보 활동이 전혀 없이 5000여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영화사와 관계자들을 즐겁게 했다.

<인터넷 독자 영화 마케팅 매체로>
최근 코리아닷컴은 ‘특별한 상품’을 준비중이다.
코리아닷컴을 통해 할 수 있는 마케팅 툴들을 이용한 영화 마케팅 상품이 그것이다. 코리아닷컴이 그동안 구축한 파워풀한 영화 채널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 메인 페이지 및 메일, 검색, 이벤트 채널까지 아우르는 광고 △ 온라인 이벤트 및 시사회 행사 공동 진행 △ 온라인 시사회, VOD상영 등을 영화사의 사전 마케팅 기간에 집중 배치함으로써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을 제도화 하는 것이다.
그동안 일정한 형식 없이 진행되던 영화 마케팅을 제도화하여 효과를 극대화하는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타 사이트 현황>

인터넷을 통해 영화 투자지분을 공보하는 네티즌펀드도 열기를 띄우고 있다. 심마니가 운영하는 ‘엔터펀드’(enterfund.simmani.com)는 영화 ‘친구’의 투자공모를 지난 3월 12일에 실시하였으며, 인터파크의 자회사인 인터파크구스닥(www.gogdsdaq.co.kr)은 최근 온라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대한 펀드를 공모, 투자금액 1억원을 모았다.

그런가하면 대형포털사이트와 제휴를 하여 온라인 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도 한다. ‘접속’, ‘텔미썸딩’의 장윤현 감독(34,씨앤필름대표)이 지난해말 설립한 영화마케팅 전문회사 헬로우닷TV는 1월 포탈사이트 라이코스코리아와 제휴조인식을 갖고 본격 온라인마케팅을 가동시켰다. 첫 마케팅 대상작이었던 ‘번지점프를 하다’는 하루 평균 조회수가 20만건을 넘는 결과를 낳았다.

네티즌들의 관심을 증폭시키는 사이버공간에서 영화 홍보가, 유료화와 더불어 On-line에서의 매출증가와 함께 Off-line의 관객수 증가에까지 이어지면서 더욱 다양한 형태로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회원수가 많은 인터넷 사이트를 중심으로 인터넷이 영화 홍보와 매출의 영향력있는 매체로 자리잡고 있다.

영화계에 인터넷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성공을 위해서는 단연 거쳐야 하는 곳이 ‘인터넷’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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